서예지 "난 집순이, 연애할 시간 없다"[EN:인터뷰③]

뉴스엔 2019. 8. 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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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가 현재 연애 휴식기라 밝혔다.

배우 서예지는 8월9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현재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 내내 털털한 성격과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서예지는 연애 관련 질문에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답했다.

서예지는 "난 솔직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안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스케줄이 계속 있어 정말 그럴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평소엔 집에서 안 나가니까 연애를 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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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서예지가 현재 연애 휴식기라 밝혔다.

배우 서예지는 8월9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현재 연애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 내내 털털한 성격과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서예지는 연애 관련 질문에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답했다.

서예지는 "난 솔직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안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스케줄이 계속 있어 정말 그럴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평소엔 집에서 안 나가니까 연애를 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그도 그럴 것이 서예지는 '암전'에 이어 '양자물리학', 그리고 '내일의 기억'까지 올해에만 3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간 영화 촬영에 매진했던 서예지는 '암전' 홍보 활동도 채 끝나기 전에 '양자물리학' 홍보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또한 비누 만들기가 취미인 서예지는 소문난 '집순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집에서 거의 나가지 않고 피부과도 가지 않아 집에서 직접 비누를 만들어 쓴다고.

한편 서예지는 8월15일 공포 영화 '암전' 개봉을 아두고 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로, 서예지 진선규가 주연을 맡았다.

서예지는 ‘암전’에서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신인 감독 ‘미정’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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