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반려견과 첫 비행..어리둥절한 쿵이 '너무 귀여워 심멎주의' [★SHOT!]

박소영 2019. 7. 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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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과 여행을 떠났다. 

이특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첫비행기”라는 해시태그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특은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이지 안에 담겨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첫 비행기 여행이 어리둥절한 듯 멍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한다. 이특 역시 반려견이 사랑스러운 듯 팬들에게 인증샷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하반기 완전체 활동을 공식 발표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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