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의 전설' 첫 번째 무삭제 영상 최초 공개, 관객 취향 저격

김주원 기자 2019. 12. 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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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가장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피아니스트의 전설> 이 첫 번째 무삭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무삭제 영상은 'Magic waltz'로 '나인틴 헌드레드'와 '맥스'의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곡이다.

<피아니스트의 전설> 은 평생을 바다 위에서 보낸 천재 피아니스트 '나인틴 헌드레드'의 아름답고도 순수한 삶을 그린 작품.

'Magic waltz' 무삭제 영상을 최초 공개한 <피아니스트의 전설> 은 오는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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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올겨울 가장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피아니스트의 전설>이 첫 번째 무삭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일미디어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무삭제 영상은 ‘Magic waltz’로 ‘나인틴 헌드레드’와 ‘맥스’의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곡이다. ‘맥스’가 피아노의 브레이크를 풀자 ‘나인틴 헌드레드’는 움직이는 피아노 위에서 연주를 시작하고, 곧이어 ‘맥스’도 피아노 의자에 앉아 그의 연주를 함께 즐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Magic waltz’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피아노를 연주하는 ‘나인틴 헌드레드’를 나타내는 곡으로 영화 속에서 보여줄 그의 또 다른 연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흔들리는 선상 위에서 피아노와 하나가 되어 아름답게 연주하는 장면은 많은 영화팬들의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평생을 바다 위에서 보낸 천재 피아니스트 ‘나인틴 헌드레드’의 아름답고도 순수한 삶을 그린 작품. <시네마 천국>, <베스트 오퍼>의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과 엔니오 모리꼬네 음악 감독, 두 거장의 콤비가 탄생시킨 세기의 명작으로 전 세계 수많은 영화팬들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고 있어 올겨울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Magic waltz’ 무삭제 영상을 최초 공개한 <피아니스트의 전설>은 오는 1월 개봉한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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