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변서 새끼 쌍두거북 발견, 바다로 방사

민경찬 2019. 8. 30. 0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힐튼헤드아일랜드=AP/뉴시스】27일(현지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아일랜드 해변에서 머리가 둘 달린 새끼 붉은바다거북이 발견돼 바다거북 순찰대원이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해양생물학자 앰버 쿠엔은 유전적 돌연변이로 머리가 두 개로 태어났다고 설명하며 이 거북의 이름을 '스쿼트와 크러시'로 명명했다. 이 거북은 바다로 방사됐다. 2019.08.3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