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리즈시절"..장성규, 15년 전에도 선 넘었던 스타일 [★SHOT!]

장우영 2019. 9. 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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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15년 전 자신의 리즈 시절을 공개했다.

2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리즈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머리를 한껏 세운 장성규는 날렵한 턱선과 엣지 있는 포즈로 자신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장성규는 "2004년, 난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었다"며 사진을 찍었던 당시가 자신의 리즈 시절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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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15년 전 자신의 리즈 시절을 공개했다.

2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리즈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인 2004년,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사진을 촬영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는 다른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 등이 인상적이다. 머리를 한껏 세운 장성규는 날렵한 턱선과 엣지 있는 포즈로 자신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장성규는 “2004년, 난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었다”며 사진을 찍었던 당시가 자신의 리즈 시절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Mnet ‘퀸덤’, JTBC2 ‘호구의 차트’ 등을 진행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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