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방귀 뽕→ 최성국 김광규 반응 극과극 →시청자 웃음 빵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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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모르게 나왔다는 박선영 방귀에 최성국, 김광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웃음꽃이 터졌다.
박선영은 최성국 옆에서 방을 닦던 도중 방귀를 뀌었다.
방귀 소리를 들은 최성국은 방귀 소리에 "너 방귀 뀌었지"라며 대번에 알아차렸고 박선영은 별 다른 변명없이 방귀를 뀐 사실을 실토해 웃음을 줬다.
박선영의 발 빠른 고해성사에 최성국은 "여자는 방귀 안 뀐다며!"라고 분개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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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선철 기자]
자기도 모르게 나왔다는 박선영 방귀에 최성국, 김광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웃음꽃이 터졌다.
9월 24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화도를 여행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박선영은 최성국 옆에서 방을 닦던 도중 방귀를 뀌었다. 방귀 소리를 들은 최성국은 방귀 소리에 "너 방귀 뀌었지"라며 대번에 알아차렸고 박선영은 별 다른 변명없이 방귀를 뀐 사실을 실토해 웃음을 줬다. 박선영의 발 빠른 고해성사에 최성국은 "여자는 방귀 안 뀐다며!"라고 분개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광규는 "모른 척 하지 또 말을 하냐. 장판에 발 끌린 소리라고 하면 되지 않냐"고 최성국을 지적하자 "그렇게 말해도 되긴 한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집요한 면모를 보였다. 박선영은 갑작스런 방귀 논란에 "군것질을 많이 해 그렇다"며 "방귀를 뀐 것이 아니라 흘린 것"이라고 항변했으나 김광규는 "노인도 아니고 괄약근에 문제 있나"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은 "괄약근에 문제가 있을 나이이긴 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끝까지 웃음을 줬다.(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허선철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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