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해밀턴 첫 내한 '사라 코너의 하트'
조수정 2019. 10. 21. 12:27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린다 해밀턴 (Linda Hamilton)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는 10월 개봉한다. 2019.10.21.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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