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리 그랜트, 산타 변신..센스 만점 출근 패션

김도곤 기자 2019. 12. 25.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 그랜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스있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맨유 선수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훈련장에 출근했다.

단 한 명 그랜트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출근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 선수들의 출근길을 보도했는데, 평소와 같이 출근한 선수들과 달리 그랜트는 산타 복장에 산타 모자를 쓰고 출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산타로 변신한 리 그랜트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캡처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리 그랜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센스있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맨유는 25일(한국 시간) 평소와 다름없이 훈련을 실시했다. 크리스마스이지만 27일 뉴캐슬과 치르는 리그 19라운드를 앞둔 훈련에 돌입했다.

맨유 선수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훈련장에 출근했다. 단 한 명 그랜트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출근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 선수들의 출근길을 보도했는데, 평소와 같이 출근한 선수들과 달리 그랜트는 산타 복장에 산타 모자를 쓰고 출근했다. 그랜트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한편 맨유는 지난 18라운드에서 왓포드에 0-2로 패해 순위가 8위까지 떨어졌다. 19라운드 뉴캐슬은 리그 9위로 맨유가 질 경우 순위가 바뀐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