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나여 백종원" 홍탁집 초계국수 자화자찬 흐뭇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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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귀여운 자화자찬했다.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에 초계국수 여름 신메뉴 솔루션을 감행했고, MC 김성주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정인선에게 "초계국수가 왜 초계국수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어 백종원은 초계국수를 완성한 뒤 홍탁집 사장에게 직접 두 그릇을 더 만들어보게 하고 김성주와 정인선을 초대했다.

김성주와 정인선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초계국수를 흡입했고, 백종원은 "나다. 내가 만들었다"며 흐뭇한 자화자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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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귀여운 자화자찬했다.

7월 3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름특집 역대골목 긴급점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백종원은 포방터 홍탁집에 초계국수 여름 신메뉴 솔루션을 감행했고, MC 김성주는 그 모습을 지켜보며 정인선에게 “초계국수가 왜 초계국수인지 아냐”고 물었다. 정인선은 “모르겠다. 초계가 어린 닭인가?”라고 반문했다.

김성주는 “식초할 때 초, 계는 닭 계로 알고들 계시는데 겨자를 말하는 거다. 식초와 겨자가 들어간 맛의 국수다. 새콤 시큼한 그런 맛으로 먹는 게 초계국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초계국수를 완성한 뒤 홍탁집 사장에게 직접 두 그릇을 더 만들어보게 하고 김성주와 정인선을 초대했다. 김성주와 정인선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초계국수를 흡입했고, 백종원은 “나다. 내가 만들었다”며 흐뭇한 자화자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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