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냉면 먹방 중 뜬금포 ASMR "요즘 유행이래요"[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14.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보름이 ASMR을 선보였다.

9월 13일 방송된 SBS '수작남녀-CRAFTSMAN'에서는 디오라마에 도전한 한보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보름은 디오라마 작가와 함께 작업을 하던 중 "혹시 잊은 거 없냐"고 물었다.

음식이 도착하고 한보름은 "요즘 ASMR이 유행이다"며 곧바로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음식을 먹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한보름이 ASMR을 선보였다.

9월 13일 방송된 SBS '수작남녀-CRAFTSMAN'에서는 디오라마에 도전한 한보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보름은 디오라마 작가와 함께 작업을 하던 중 "혹시 잊은 거 없냐"고 물었다. 이에 작가는 깜짝 놀라며 "우리가 밥을 안 먹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점심 메뉴로 랍스타, 캐비어, 해물파전 등을 꼽았다. 하지만 결국 중국 음식점에 전화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이 도착하고 한보름은 "요즘 ASMR이 유행이다"며 곧바로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음식을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작가도 ASMR에 합류, 남다른 실력을 드러냈다.(사진=SBS '수작남녀-CRAFTSMAN'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