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세랄-조성주, 2018 스타2 양분했던 두 명 8강 진출(종합)

2019. 10. 25.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8년 스타2를 동서양에서 양분했던 세랄과 조성주가 블리즈컨 현장 무대에 선다.

25일 서울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9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 16강 B조에서 '세랄' 요나 소탈라와 조성주가 각각 승자전과 최종전을 통해 8강 무대에 올랐다.

양쪽 모두 바이오닉 이후 우주 공항 체제로 이행해 대결을 벌였고, 전투 순양함을 확보한 조성주가 타임을 잡아내며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8년 스타2를 동서양에서 양분했던 세랄과 조성주가 블리즈컨 현장 무대에 선다.

25일 서울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9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 16강 B조에서 '세랄' 요나 소탈라와 조성주가 각각 승자전과 최종전을 통해 8강 무대에 올랐다.

작년 우승자로 디펜딩 챔피언인 세랄은 이날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2연속 우승 기회를 만들었다. 세랄은 첫 경기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3대 0 승리를 거둔 후, 승자전에서도 타임을 만나 역시 3대 0으로 승리하고 무실 세트로 8강에 진출했다.

이날 두 번째로 오른 선수는 조성주였다. 패자전에서 승리한 조성주와 승자전에서 패배한 타임은 최종전에서 다시 리턴 매치를 가졌다. 트라이톤에서 벌어진 첫 세트에서 두 선수는 해병과 의료선을 이용한 기동전을 펼쳤고, 조성주가 교전 끝에 첫 세트를 가져갔다.

썬더버드에서 이어진 2세트에서도 비슷한 경기 양상이 벌어졌다. 양쪽 모두 바이오닉 이후 우주 공항 체제로 이행해 대결을 벌였고, 전투 순양함을 확보한 조성주가 타임을 잡아내며 8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이어 윈터스 게이트에서 벌어진 3세트에서 조성주는 타임의 견제를 막아낸 후 전차와 해병을 이끌고 공격에 나서 승리를 거뒀다.

강남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