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빈 추 젠지 의장 겸 공동 창업자 '1라 우승에 웃음 활짝'
2019. 11. 24. 11:20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19' 결승전이 열린다. 총상금 200만 달러를 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PKL 소속 OGN 엔투스 포스와 에이스, 젠지 e스포츠, SK텔레콤 T1이 결승에 진출했다. 케빈 추 젠지 e스포츠 의장 및 공동창업자가 현장을 찾았다.
오클랜드(미국)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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