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지붕킥' 윤시윤X신세경, 설레는 '키스 1초 전' 촬영 뒤 반응은?

이예은 2019. 7. 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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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방영된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윤시윤X신세경이 선보인 메이킹 필름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은 2009년 9월 7일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메이킹 필름 중 하나로, '준혁학생' 윤시윤과 '세경누나' 신세경의 닿을 듯 말 듯한 '키스 1초 전' 장면으로 설렘을 자아낸다.

'지붕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과 신세경은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주연급 남녀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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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방영된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윤시윤X신세경이 선보인 메이킹 필름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은 2009년 9월 7일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 메이킹 필름 중 하나로, ‘준혁학생’ 윤시윤과 ‘세경누나’ 신세경의 닿을 듯 말 듯한 ‘키스 1초 전’ 장면으로 설렘을 자아낸다.


풋풋함 넘치는 윤시윤과 신세경은 서로 장난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이어진 촬영에서 수 차례 신세경에게 다가가야 했던 윤시윤은 한껏 긴장했지만, 반면 신세경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촬영 이후 신세경은 스태프의 “뽀뽀를 결국 못했는데 아쉽냐”는 질문에 “당연히 아쉽죠~”라며 웃었지만, 윤시윤은 부끄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해 재미를 선사했다.

‘지붕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과 신세경은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주연급 남녀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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