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누구길래.."제보사진? 나 아냐"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9. 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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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몸캠'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서아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9년 플라잉걸스에서 '지수'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엔 브레이브걸스 멤버 '서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브레이브걸스에서 탈퇴한 박서아는 이후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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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사진=박서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몸캠' 논란에 해명한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서아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9년 플라잉걸스에서 '지수'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엔 브레이브걸스 멤버 '서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브레이브걸스에서 탈퇴한 박서아는 이후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를 개설했다. 현재 먹방, 심리상담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박서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박서아 TV’를 통해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영상 속 박서아는 '벗방', '몸캠' 논란 등에 대해 해명하며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 어떤 다 플랫폼에서도 방송 한 적이 없다. 더 이상은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또 박서아는 “이름은 본명이다.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으려 조심해왔다”며 “제보사진도 많이 보내오는데 내가 절대로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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