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데뷔 전 성형수술 끝내, 더하면 죽을까봐 안해"악플의 밤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2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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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가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서유리는 '계속 성형해놓고 자연미인이라고 거짓말한다'는 악플에 대해 "저는 자연미인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데뷔 전에 모든 공사를 끝냈다"며 "제가 활동하던 중 많이 아팠다. 얼굴도 붓고 살도 찌고, 눈도 튀어나오는 갑상선 병에 걸렸다. 심지어 갑상선을 떼어내 지금은 갑상선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형)수술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더라"며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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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서유리가 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계속 성형해놓고 자연미인이라고 거짓말한다'는 악플에 대해 “저는 자연미인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 데뷔 전에 모든 공사를 끝냈다"며 "제가 활동하던 중 많이 아팠다. 얼굴도 붓고 살도 찌고, 눈도 튀어나오는 갑상선 병에 걸렸다. 심지어 갑상선을 떼어내 지금은 갑상선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성형)수술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더라”며 억울해 했다.

신동엽이 “성형수술 해도 되지 않나요? 왜 이렇게 악플이 달리고 사과를 해야하는거냐”라고 묻자 서유리는 “저 성형수술 했고요. 더하면 죽을까 봐 안 하는 것”이라며 쿨하게 대응해 웃음을 안겼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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