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호랑이 선생님' 나온 예쁜 누나..'불청'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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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유경아(46)가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유경아는 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제231회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잠정 은퇴했던 비화와 이혼 사실을 털어놓았다.
MBC TV 청소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1981~1986)으로 데뷔한 아역 출신 유경아는 당시 드라마 아역부터 광고 모델까지 섭렵했다.
유경아는 MBC TV 드라마 '전원일기'(1980~2002)에서 조하나와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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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제231회 (사진 = SBS TV '불타는 청춘' 캡처) 2019.12.04](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04/newsis/20191204105117650jzpm.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유경아(46)가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유경아는 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제231회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잠정 은퇴했던 비화와 이혼 사실을 털어놓았다.
유경아는 "정말 신기한게 지금도 '호랑이 선생님'으로 가장 많이 알아봐준다"라며 "'호랑이 선생님'이 1기, 2기, 3기로 나눠지는데 3기를 했다. 유학을 가는 바람에 1년만 하고 드라마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MBC TV 청소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1981~1986)으로 데뷔한 아역 출신 유경아는 당시 드라마 아역부터 광고 모델까지 섭렵했다. KBS 1TV 청소년드라마 '맥랑시대'(1991~1992)를 끝으로 잠정 은퇴했다가 1996년 MBC TV 일요아침드라마 '짝'으로 성인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후 MBC TV 월화드라마 '의가형제' (1997), KBS 1TV 아침드라마 '찔레꽃'(2003), SBS TV 주말연속극 '내일이 오면'(2011), SBS TV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2013), SBS TV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까지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구본승, 조하나, 최민용이 마중을 나갔다. 처음으로 마중을 나서는 조하나와 최민용은 구본승에게 새 친구 맞이 특강까지 전수를 받았지만 성격이 급한 유경아가 먼저 마중 오는 친구들을 찾았다.
유경아는 자신을 "딸만 셋인 집에 둘째"라며 "위 아래 다 결혼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민용은 "위 아래가 다 결혼한 거냐? 왜 안했냐?"고 묻자 유경아는 "갔다 왔다"고 답했다.
유경아는 MBC TV 드라마 '전원일기'(1980~2002)에서 조하나와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유경아는 "'전원일기'에서 저는 금동이의 첫사랑이고, 조하나는 끝 사랑"이라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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