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선수 건강 위해 나섰다, K리그 케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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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 구성원이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부상 위험에 노출된 유소년 축구 선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K리그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
연맹은 이번 'K리그 케어 캠페인'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유소년의 부상 예방 시스템을 마련,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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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K리그 전 구성원이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부상 위험에 노출된 유소년 축구 선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K리그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재 유소년 선수들의 신체적인 건강은 선수로의 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지만, 어린 선수들이 부상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얻거나 관리를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연맹은 'K리그 케어 캠페인'을 선보여 ▲ 부상 예방 교육 ▲ 유소년 대상 의료용품 지원 ▲ 부상 예방 운동법 영상콘텐츠 제작 ▲ 네이버 해피빈과 제휴를 통한 온라인 캠페인 등 온,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부상에 대한 인식 제고와 부상 예방 및 관리법을 알릴 예정이다.
K리그 의무위원회와 의무트레이너는 학교에 직접 방문해 선수와 지도자에게 직접 부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의료용품도 함께 전달한다.
또한 김보경(울산), 김진야(인천), 정승원(대구) 등 K리그1 12개 각 구단 대표선수와 전문 트레이너가 함께 축구를 하면서 다치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12가지 부상 예방 운동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한다.
총 14편으로 구성될 본 영상은 9월 17일 티저영상을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K리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와 네이버 해피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맹은 이번 'K리그 케어 캠페인'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유소년의 부상 예방 시스템을 마련,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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