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으로 뒤덮인 알프스 산맥, 열기구로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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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알프스의 절경을 하늘 위에서 더욱 이색적으로 감상하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알프스산맥 횡단 열기구 체험을 추천한다.
열기구 체험은 매년 겨울 11월부터 3월까지 오직 4~7번만 가능해 올 겨울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산맥이 국토의 3분의 2를 덮고 있는 지형 덕분에 폭넓은 액티비티를 보유하고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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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숨 막히는 알프스의 절경을 하늘 위에서 더욱 이색적으로 감상하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알프스산맥 횡단 열기구 체험을 추천한다.
열기구 체험은 매년 겨울 11월부터 3월까지 오직 4~7번만 가능해 올 겨울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최근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흰 눈으로 뒤 덮인 절경을 보며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겨울 액티비티를 추천했다.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산맥이 국토의 3분의 2를 덮고 있는 지형 덕분에 폭넓은 액티비티를 보유하고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잘츠부르크 근교 아름다운 호수 마을 첼암제(Zell am See)에서 출발하는 열기구는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Großglockner)를 지나, 오스트리아에서 4번째로 높은 그로스베네디거(Großvenediger)와 질러탈(Zillertal),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테(Dolomites) 산맥과 멀지 않은 포강(River Po)까지 안내한다.
유유자적 하늘을 부유하며 잘츠부르크주(州)로부터 이어지는 오스트리아 알프스 그 자체의 탁 트인 전망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하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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