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공공장소 전자담배 흡연자 243명 체포
전희윤 기자 2019. 11. 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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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경찰이 최근 6일간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243명을 체포해 조사한 후 전자담배 기기와 액상을 압수한 뒤 석방했다.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버나드 바낙 필리핀 경찰청 대변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전국의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243명을 체포해 조사한 뒤 석방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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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와 액상 압수한 뒤 석방
두테르테 대통령 공포에 따른 조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블룸버그
두테르테 대통령 공포에 따른 조치

[서울경제] 필리핀 경찰이 최근 6일간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243명을 체포해 조사한 후 전자담배 기기와 액상을 압수한 뒤 석방했다.
인콰이어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버나드 바낙 필리핀 경찰청 대변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전국의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운 243명을 체포해 조사한 뒤 석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전자담배의 수입과 사용을 금지할 것이라며 공공장소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면 누구라도 체포하라고 대통령령을 공포한 데 따른 것이다.
경찰은 또 전자담배 기기 318개와 액상 666개를 압수했다고 설명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최근 필리핀에서 6개월간 전자담배를 피우던 16세 소녀가 ‘전자담배 관련 폐 손상’으로 입원하는 일이 발생하자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전희윤기자 heeyo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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