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신과함께' 변성대왕 변신..충격 벌칙 분장에 멤버들 경악

뉴스엔 2019. 8. 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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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코미디언 지석진이 분장 벌칙을 수행했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 지석진이 충격의 분장을 선보인 모습이 공개됐다.

전소민과 지석진은 최근 레이스 도중 오프닝 분장 벌칙에 걸렸다.

전소민은 직쏘 캐릭터에 도전, 이른바 '직쏘민'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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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전소민, 코미디언 지석진이 분장 벌칙을 수행했다.

8월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 지석진이 충격의 분장을 선보인 모습이 공개됐다.

전소민과 지석진은 최근 레이스 도중 오프닝 분장 벌칙에 걸렸다. 이에 두 사람은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전소민은 직쏘 캐릭터에 도전, 이른바 '직쏘민'으로 변신했다. 지석진은 영화 '신과 함께'에 나오는 '변성대왕'으로 변신했다.

지석진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이광수는 "저건 너무 심하잖아"라고 외쳤다.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석진 형 때문에 그렇지만 너도 최악이야"라고 놀렸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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