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김민선, 김민규X채지안 밀어내고 게임의 여왕 등극.. 수영복 자태는 덤
이혜미 2019. 7. 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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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채지안 커플과 양세찬 김민선 커플이 수영장 게임으로 맞붙었다.
김민규 채지안 커플과 양세찬 김민서 커플의 대결.
양세찬이 김민규를 잡으며 우위를 점하면 채지안은 그를 막고자 양세찬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 같은 김민서의 활약으로 양세찬 팀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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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민규 채지안 커플과 양세찬 김민선 커플이 수영장 게임으로 맞붙었다. 승자는 누굴까.
14일 MBC ‘호구의 연애’가 방송됐다.
이날 ‘호구 워터파크’가 개장한 가운데 출연자들은 물 위에서 힘 대결을 벌였다.
김민규 채지안 커플과 양세찬 김민서 커플의 대결. 양세찬이 김민규를 잡으며 우위를 점하면 채지안은 그를 막고자 양세찬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에 스튜디오의 양세형은 “내 동생 머리도 얼마 없는데”라며 발끈했다.
그러나 이 승부엔 반전이 있었다. 세 남녀가 엉겨 붙은 사이 김민선이 강한 힘으로 모두를 밀어낸 것.
이 같은 김민서의 활약으로 양세찬 팀이 승리를 거뒀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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