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하, 셋째 딸 출산하며 '다둥이 부모' 합류.."산모·아기 모두 건강"

소봄이 2019. 7. 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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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본명 김고은·36), 하하(〃 하동훈·39) 부부가 셋째 딸을 낳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별은 15일 오후 12시40분쯤 서울 모처에 있는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하하는 이날 오전부터 쭉 별의 곁을 지키며 출산 순간을 함께했다는 후문이다.

별의 소속사 콴(QUAN) 엔터테인먼트 측은 "딸 출산에 하하가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대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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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본명 김고은·36·오른쪽), 하하(〃 하동훈·39) 부부. 한윤종 기자
 
가수 별(본명 김고은·36), 하하(〃 하동훈·39) 부부가 셋째 딸을 낳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별은 15일 오후 12시40분쯤 서울 모처에 있는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하하는 이날 오전부터 쭉 별의 곁을 지키며 출산 순간을 함께했다는 후문이다.
 
별의 소속사 콴(QUAN) 엔터테인먼트 측은 “딸 출산에 하하가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대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별은 출산 전날인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근두근”이라는 글을 올리며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설렌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아들을,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로써 부부는 두 아들에 이어 소중한 딸까지 얻으며 ‘다둥이’ 부모가 됐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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