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누구? #나이 28세 #프리랜서 아나운서 #미스맥심 #'82년생 김지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나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관련해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의 권력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며 "여자로 태어나서 좋은 점을 보고 행복하게 사는 게 좋다"고 밝혔다.
김나정은 1992년 생으로 올해 28세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나정이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나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관련해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의 권력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며 "여자로 태어나서 좋은 점을 보고 행복하게 사는 게 좋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의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나정은 1992년 생으로 올해 28세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SNS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미인대회 '더 페이스 오브 코리아 뷰티(THE FACE OF KOREA BEAUTY)'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2019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6강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1위로 3강전에 진출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