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 "스타일리스트 구동현, 나한테 쓴소리해주는 유일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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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육성재는 6년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에게 진심을 전했다.
육성재는 "데뷔 때부터 같이 일한 스타일리스트 형이 있다. 동료이기도 하고 쓴소리를 해주는 형의 입장에도 있어준다. 놀러갈 때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놀 수 있는 친구로 있어주고 나한테 정말 인생 사부 같은 형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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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육성재는 8월 1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최수종 사부 편에서 출연진과 함께 고마운 사람에게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을 보냈다.
육성재는 6년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구동현에게 진심을 전했다. 육성재는 "데뷔 때부터 같이 일한 스타일리스트 형이 있다. 동료이기도 하고 쓴소리를 해주는 형의 입장에도 있어준다. 놀러갈 때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놀 수 있는 친구로 있어주고 나한테 정말 인생 사부 같은 형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육성재는 "스타일리스트계의 정우성! 스타일리스트계의 원톱 구동현 이사님. 형이 밤새며 준비해준 옷은 마치 닭알을 품는 암탉의 품처럼 따스웠고 평안했고 그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순간 난 알에서 부화한 닭처럼 날아오를 수 있었다. 닭은 날지 못하지만 난 날았다. 그리고 배운 것도 참 많다. 형들과 선배들에게 잘하고 예쁨받는 법, 그런 선배들과의 술자리에서 바람처럼 사라지는 법. 이처럼 인생을 재밌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알려준 우리 형. 가끔은 트러블도 있지만 그로 인한 시너지로 더 잘 지낼 수 있길"이라고 말했다.
구동현은 육성재와 따뜻한 포옹을 나눈 후 "감동이다"고 말했다.
육성재는 "나한테 쓴소리를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승기는 "쓴소리 이야기하지 그랬어. 우린 단계별로 다 해줄 수 있는데. 난 또 몰랐네"라고 농담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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