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와이스 팬미팅, 사나 '아쿠아맨 메라 변신'

정시내 2019. 10. 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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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ONCE HALLOWEEN 2'를 진행했다.

데뷔일인 10월 20일에 맞춰 열린 이번 팬미팅은 원스(ONCE: 팬덤명)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2집 앨범 '&TWICE'와 타이틀곡 'Fake & True'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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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4주년 팬미팅.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했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ONCE HALLOWEEN 2’를 진행했다.

데뷔일인 10월 20일에 맞춰 열린 이번 팬미팅은 원스(ONCE: 팬덤명)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 구성에 직접 참여하는가 하면 핼러윈 콘셉트에 걸맞은 강렬한 코스프레까지 선보였다.

미나의 깜짝 등장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됐다.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에 불참 중인 미나는 이번 4주년 팬미팅에 꼭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해, 멤버들과 상의 후 공연 무대에 섰다.

트와이스는 “원스를 위한 일이라면 어떤 것도 망설여지지 않는다. 늘 함께 해준 원스에게 좋은 추억 쌓아주고 싶었다”라며 각별한 팬사랑을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의 4주년 역시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자”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2집 앨범 ‘&TWICE’와 타이틀곡 ‘Fake & True’를 발표한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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