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엘사, 추위에 강한 이유 '빨간 내복' 때문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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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대표하는 영화 중 하나인 '겨울왕국2'가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엘사의 보랏빛 드레스가 우리나라 특유의 '빨간 내복'을 연상시킨다는 누리꾼들의 주장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겨울왕국2' 영화 속 한 장면에서 엘사는 V넥에 레이스 장식이 있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엘사 드레스 빨간 내복 같았다" "엘사가 추위에 강한 이유다"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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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영화 속 한 장면에서 엘사는 V넥에 레이스 장식이 있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엘사 드레스 빨간 내복 같았다" "엘사가 추위에 강한 이유다"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화제가 됐다.
'겨울왕국2' 열풍과 함께 '엘사 내복'이 화제가 되자 멀티플렉스 CGV와 언더웨어 브랜드 BYC는 내복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열었다.
이에 BYC는 공식 쇼핑몰에서도 빨간 내복 제품들에 '바람이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여왕 내복', '눈이 하얗게 빛나도 따뜻한 여왕 내복', '얼어붙은 세상이 녹는 여왕 내복'과 같은 이름을 붙여 엘사를 연상케 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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