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동생vs딸, 공장두고 상속전쟁 시작 '폭소'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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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조카 사이 공장을 두고 상속전쟁이 시작됐다.
10월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 동생 김승환, 김승현 딸 김수빈이 공장 일을 했다.
김승현이 애인이 생겼다고 고백하자 부모는 함께 공연하는 여자라 확신해 연극을 보러갔고, 김승현 동생 김승환과 김승현 딸 김수빈이 대신 공장 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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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조카 사이 공장을 두고 상속전쟁이 시작됐다.
10월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 동생 김승환, 김승현 딸 김수빈이 공장 일을 했다.
김승현이 애인이 생겼다고 고백하자 부모는 함께 공연하는 여자라 확신해 연극을 보러갔고, 김승현 동생 김승환과 김승현 딸 김수빈이 대신 공장 일을 했다.
김수빈은 공장에서 일을 하며 “할아버지가 저번에 내게 공장 물려준다고 했다”고 말했고, 김승환은 “공장을 왜 너한테 물려 주냐. 공장은 삼촌 거다”며 “공부하기 싫어 수 쓰는 거 아니냐. 공부한 게 얼마인데. 메이크업을 해야지. 힘든 공장 일을 어떻게 하냐”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빈은 “삼촌이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삼촌은 끈기가 없다. 요리하다가 핸드폰 가게 하다가 축구도 끝을 못 봤고. 할아버지가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공장인데 맡겼다가는 큰일 날 거 같다”고 말했다.
반면 김승환은 “제가 공장에서 일한 경력이 더 많다. 겉만 화려하지 속은 순수하다. 아버지가 농담한 걸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조만간 아버지와 목욕하고 막걸리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삼촌조카 사이 공장 상속전쟁이 시작된 시각 정작 공장주인 김승현 부친은 아들의 연애고백에 “정 안되면 공장을 팔아서라도 집을 해 주겠다”고 신혼집을 약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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