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젖어요' 유튜버 윤쭈꾸 "저 퇴사했습니다"

정문영 2019. 9. 8.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브 '윤쭈꾸' 채널의 윤주현(26) 씨가 퇴사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윤쭈꾸' 채널은 '[Everland 마무리] 여러분 즐거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놀이공원에서 더 이상 그의 '다 젖어요' 멘트를 들을 수 없게 됐다.

영상에서 윤주현 씨는 "안녕하세요 윤쭈꾸입니다. 여러분들 저 퇴사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영상을 만들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튜브 ‘윤쭈꾸’ 채널의 윤주현(26) 씨가 퇴사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윤쭈꾸’ 채널은 ‘[Everland 마무리] 여러분 즐거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놀이공원에서 더 이상 그의 ‘다 젖어요’ 멘트를 들을 수 없게 됐다.

영상에서 윤주현 씨는 “안녕하세요 윤쭈꾸입니다. 여러분들 저 퇴사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영상을 만들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윤주현 씨 사진=유튜브 ‘윤쭈꾸’ 채널 영상 캡쳐
이어 “홀가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아쉽다.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더욱 좋은 영상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주현 씨는 국내의 한 놀이공원에서 2년 넘게 근무하며, 재치 넘치는 말솜씨와 춤 실력으로 놀이공원 이용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 등장해 장성규와 환상의 케미를 자랑, 해당 영상은 조회 수 860만 뷰(8일 기준)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끝으로 윤주현 씨는 “퇴사 후에도 정말 멋진 윤쭈꾸, 아니 윤주현이 돼서 정말 멋진 영상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