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과거 몸무게 45kg 유지한 비결 "키 크고 어깨 넓어서.."

우다빈 기자 2019. 9. 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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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윤아는 치열하게 몸매 관리했던 과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기에 화면에서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며 "다이어트에 완전히 꽂혀서 '무자식 상팔자' 때 45kg까지 뺐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스무살 때까지 키가 자란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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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다이어트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오윤아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윤아는 치열하게 몸매 관리했던 과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기에 화면에서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며 “다이어트에 완전히 꽂혀서 ‘무자식 상팔자’ 때 45kg까지 뺐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TV에 얼굴이 너무 안 좋게 나오는데도 하루에 방울토마토 다섯 개로 버티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오윤아는 현재 51~52kg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적당한 몸무게를 찾았다”며 “화면에 가장 잘 나오는 몸무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스무살 때까지 키가 자란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고등학생 때 167cm 정도였는데 스무살 넘어 보니 171cm 이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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