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의상논란, 처음 아니다?
김유림 기자 2019. 7. 1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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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속옷 미착용 공항패션으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과거 '2018 MAMA 일본'에서 선보인 파격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화사는 지난 7일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화사는 속옥 미착용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않은 듯 공항에서 만난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화사의 입국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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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속옥 미착용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않은 듯 공항에서 만난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화사의 입국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화사는 붉은색의 노출 많은 전신 슈트를 입고 무대 위에 섰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화사는 백업댄서들과 격렬한 춤사위를 보여줬다. 특히 트월킹은 압권이었다.TV를 통해 보던 일부 시청자들은 "화사 의상 너무 파격적이었다", "화사 퍼포먼스 멋있었다", "화사 몸매도 멋지고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했다", "청소년들이 많이 볼텐데 수영복 같은 화사 의상은 좀 민망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BS '2018 가요대전'에서는 마마무가 '별이 빛나는 밤'과 'Wind Flower(윈드 플라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마마무는 과감한 시스루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고, 특히 화사는 란제리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블랙 시스루 코르셋과 가터벨트, 핫팬츠를 입었다.
하지만 화사는 의상 논란에 대해 올해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18 MAMA 무대 의상은 무대 준비하면서 떠올린 것을 스타일리스트한테 준비해달라고 한 것"이라며 "의상도 무대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준비한다. 저는 애매하게 내릴 바에야 안 입는게 낫다는 주의이고 무대에서 어떤 옷을 입느냐보단 어떻게 입어야 제일 멋있을까. 잘 소화할 수 있을까가 중요하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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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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