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칼국수집 사장님, 가게 새단장에 "몸둘바 모르겠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7. 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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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칼국수 사장님이 미소를 지었다.

3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울렸던 칼국숫집은 백종원에 의해 환골탈태 준비에 나선다.

새단장한 가게 모습에 사장님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며 연신 감사인사를 전했는데, 변화한 칼국수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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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칼국수 사장님이 미소를 지었다.

3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울렸던 칼국숫집은 백종원에 의해 환골탈태 준비에 나선다. 백종원은 기존 가게 구조와 주방 동선의 불편함을 단번에 파악하며 리모델링 현장을 진두지휘 했다. 새단장한 가게 모습에 사장님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며 연신 감사인사를 전했는데, 변화한 칼국수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뉴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었던 타코&부리토집은 “정통을 먼저 공부하라”는 백종원의 숙제를 받고 정통방식의 타코&부리토를 준비했다. 새로운 타코&부리토를 맛본 백종원의 반응에 여사장님은 놀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코&부리토집과 마찬가지로 메뉴 연구 숙제를 받은 스테이크집 사장님도 신메뉴 준비에 나섰다. 신메뉴를 준비하던 사장님은 백종원이 방문하기도 전에 “맛있다‘를 연발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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