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김다미,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주연으로 캐스팅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9. 7. 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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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 사진 경향DB

영화 <마녀>를 통해 충무로의 신성으로 떠오른 배우 김다미가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가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레진 스튜디오가 24일 밝혔다.

<첨밀밀>의 천커신 감독이 제작한 중국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사랑과 우정 등을 그린다.

상업영화 첫 주연작 <마녀>로 대중과 충무로의 주목을 받은 김다미는 전작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로 보여 줄 예정이다.

김다미는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 박서준과 함께 주인공으로 낙점을 받기도 했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독립영화 <혜화, 동>으로 주목받은 민용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내년 상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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