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3회 연속 10% 돌파, 설리 깜짝 등장

김지하 기자 2019. 8. 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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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가 3회 연속 시청률 10%대를 돌파했다.

1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10회의 시청률은 전국 10.1%(이하 TNMS, 유료가입자 기준), 수도권 11.4%를 기록했다.

지난 8회부터 3회 연속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호텔델루나'는 여자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해 여자 40대 시청률이 16.2%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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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호텔델루나'가 3회 연속 시청률 10%대를 돌파했다.

1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10회의 시청률은 전국 10.1%(이하 TNMS, 유료가입자 기준), 수도권 11.4%를 기록했다. 지난 8회부터 3회 연속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호텔델루나'는 여자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해 여자 40대 시청률이 16.2%까지 치솟았다.

이는 일요일 비지상파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종합편성채널 1위인 JTBC '캠핑클럽' 전국 시청률 3.9%와도 무려 6.2% 포인트, 수도권 시청률 4.8%와는 6.6% 포인트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텔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이 한발 더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만월과 구찬성이 포옹을 할 때 월령수 꽃이 피었다. 또 이날 방송에는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왕회장(남경읍)의 손녀로 깜짝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

설리|아이유|호텔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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