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철 "칼아츠 출신 팀 버튼, 디즈니 화풍 그리기 괴로워 퇴사"

뉴스엔 2019. 10. 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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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잡지 '씨네21' 편집장 주성철이 영화 감독 팀 버튼 비화를 공개했다.

주성철은 "팀 버튼이 칼아츠 출신이다. 그런데 디즈니 화풍의 깜찍한 동물을 그리기 힘들어 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디즈니를 퇴사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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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영화 잡지 '씨네21' 편집장 주성철이 영화 감독 팀 버튼 비화를 공개했다.

10월 6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창완 교수는 "디즈니는 애니메이터에게 작화 방법은 물론 인문학과 미학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다. 이러한 교육이 결국 캘리포니아 예술대학, 칼아츠로 불리는 명문 대학 건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성철은 "팀 버튼이 칼아츠 출신이다. 그런데 디즈니 화풍의 깜찍한 동물을 그리기 힘들어 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디즈니를 퇴사한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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