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혜선, '흑장미 사건' 정체 아는 손우혁에 경악 [TV캡처]

백지연 기자 2019. 9. 2.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손우혁에게 흑장미 관련 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에서 왕수진(김혜선)이 안만수(손우혁)가 흑장미 사건의 정체를 안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진은 제니에게 "나랑 얘기 좀 하자"며 "어제 안만수 만나서 무슨 얘기 했냐"고 물었다.

이를 듣고 왕수진은 안만수가 흑장미 사건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상한 장모/ 사진=SBS 수상한 장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신다은이 손우혁에게 흑장미 관련 기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연출 이정훈)에서 왕수진(김혜선)이 안만수(손우혁)가 흑장미 사건의 정체를 안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왕수진은 제니에게 "나랑 얘기 좀 하자"며 "어제 안만수 만나서 무슨 얘기 했냐"고 물었다. 제니는 "갑자기 그게 왜 궁금하냐"며 "그냥 별말 안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고 왕수진은 "혹시 안만수가 지화자(윤복인)나 최송아(안연홍)에 대해서 한 말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제니는 "하나 있었다"며 "지화자 님한테 드리라고 실종된 딸에 관한 자료를 줬다. 신문 자료였는데 어디서 구했는지 실종된 날 자료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왕수진은 놀라며 "어떤 기사였냐"고 물었다. 제니는 "그 신문 자료에 그날 있었던 사건 사고 기사들이 있었다"며 "흑장미라고 지화자 님 딸 잃어버렸던 날 경찰에서 대대적으로 흑장미를 잡으려다가 놓쳤다는 기사들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를 듣고 왕수진은 안만수가 흑장미 사건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