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윤정, 화려한 이력 "모델 활동 당시 광고 300편 넘게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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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정이 CF 모델 활동 당시 300편 이상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정은 출연진들로부터 "몇 편의 광고를 찍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윤정은 "광고를 300편 이상 찍었다"며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진 CF가 이온음료나 피아노 광고, 로션, 라면, 과자 이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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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김윤정이 CF 모델 활동 당시 300편 이상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김윤정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이 멤버들과 함께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방송화면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27/inews24/20190727000038915seyk.jpg)
이날 방송에서 김윤정은 출연진들로부터 "몇 편의 광고를 찍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윤정은 "광고를 300편 이상 찍었다"며 "사람들에게 얼굴이 알려진 CF가 이온음료나 피아노 광고, 로션, 라면, 과자 이런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는 피아노 광고를 꼽았다. 김윤정은 "빈 소년합창단과 같이 찍었다. 오스트리아에 가서 촬영했는데, 그 곳이 금녀의 집이었다. 중학생이었던 내가 그 집에 여자로서 처음 들어갔다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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