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이연복 "애제자? 굳이 꼽자면 에릭보다 이민우"

윤상근 기자 2019. 7. 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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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가 신화 내 자신의 애제자로 이민우를 꼽았다.

이연복 셰프는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애제자를 꼽는 질문에 "굳이 꼽자면 에릭보다 이민우"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연복 셰프는 타 프로그램에서 에릭과 이민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것을 떠올리며 "에릭은 말도 잘 안 하고 낯을 가리고 재미가 없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에 비해 이민우는 붙임성도 있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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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가 신화 내 자신의 애제자로 이민우를 꼽았다.

이연복 셰프는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애제자를 꼽는 질문에 "굳이 꼽자면 에릭보다 이민우"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연복 셰프는 타 프로그램에서 에릭과 이민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것을 떠올리며 "에릭은 말도 잘 안 하고 낯을 가리고 재미가 없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에 비해 이민우는 붙임성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후 이민우는 "내가 전라도 출신인데 맛있는 음식에 항상 익숙해져 있다. 맛이 없으면 음식을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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