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이춘채 최근 모습 공개..유영철·정두영·강호순·정남규 심층 분석

2019. 10. 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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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 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상중은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른다"고 말한 뒤 이춘재의 모습을 큰 화면으로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춘재는 젊었을 때 모습에서 나이만 든 중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의 모습 공개 후 전문가들에 의해 정두영,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의 출생부터 범행동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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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이춘재 정두영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 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화성연쇄 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악의 정원에서-한국의 연쇄살인범들’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상중은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른다”고 말한 뒤 이춘재의 모습을 큰 화면으로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춘재는 젊었을 때 모습에서 나이만 든 중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특히 살인마 유영철은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이미 사망했거나 교도소 수감 중일 거다. 스스로 살인을 멈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라며 살인 중독을 시사 한 바 있다.

이에 이춘재의 검거 후 더욱 이 발언이 재조명 됐다.

그의 모습 공개 후 전문가들에 의해 정두영,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의 출생부터 범행동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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