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헌 '프듀X' 한풀이, 앞치마 두르고 '러브 샷' 댄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0. 1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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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아이돌 소셜 다이닝(이하 아소다)'에 출연한 김국헌은 정세운, SF9 인성, AB6IX 전웅과 함께 식사를 만들며 친분을 쌓았다.

고추장찌개, 떡갈비 더덕구이, 계란말이를 직접 만든 김국헌, 정세운, 인성, 전웅은 함께 식탁에 둘러 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김국헌은 "'프로듀스X101' 할 때 정말 하고 싶은 곡이 있었는데 엑소의 '러브 샷'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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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국헌이 엑소 ‘러브 샷’ 댄스를 커버했다

10월 17일 방송된 올리브 채널 ‘아이돌 소셜 다이닝(이하 아소다)’에 출연한 김국헌은 정세운, SF9 인성, AB6IX 전웅과 함께 식사를 만들며 친분을 쌓았다.

고추장찌개, 떡갈비 더덕구이, 계란말이를 직접 만든 김국헌, 정세운, 인성, 전웅은 함께 식탁에 둘러 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어느 정도 식사를 한 후 이석훈은 네 사람에게 “이 팀 곡을 커버하고 싶은 게 있냐”고 질문했다.

가장 먼저 인성은 “팀 멤버가 콘서트 때 정세운의 ‘나의 바다’라는 노래를 커버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누구 노래냐고 물어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더라”며 즉석에서 ‘나의 바다’를 불러 정세운을 뿌듯하게 했다.

김국헌은 “‘프로듀스X101’ 할 때 정말 하고 싶은 곡이 있었는데 엑소의 ‘러브 샷’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석훈은 즉석에서 춤을 춰 보라고 권유했고, 김국헌은 “앞치마를 두르고 이 자리에서 하는 거냐”고 놀랐다.

당황도 잠시 김국헌은 ‘러브 샷’ 안무를 파워풀하게 선보였고 네 사람의 박수를 받았다. 김국헌은 “비오는 곳에서도 해봤는데 앞치마 두르고 처음 해봤다”고 말했다. (사진=올리브 '아소다:아이돌 소셜 다이닝'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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