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롤드컵 로열로더' 펀플러스 피닉스
2019. 11. 11. 00:5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호텔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에는 LPL 펀플러스 피닉스와 LEC G2 e스포츠가 대결해 펀플러스 피닉스가 롤드컵 로열로더를 차지했다. 펀플러스 피닉스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파리(프랑스)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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