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엉덩이 노출에 흔들기까지'.."퍼포먼스"VS"지나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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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의 노출이 논란으로 번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면 "과한 노출" "이건 좀 아니다"며 현아의 노출 퍼포먼스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특히 현아는 엉덩이를 노출 시킨 상태에서 흔드는 아찔한 퍼포먼스까지 한 점이 보는 이들이 불편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현아가 스스로 노출을 감행한 퍼포먼스지만, 논란은 피하지 못한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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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의 노출이 논란으로 번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 행사에 참석, 자신의 노래로 무대에 섰다.
현아는 '버블팝' 무대에서 셀프 노출을 했다. 치마를 들어 올리고는, 엉덩이 부위를 그대로 노출했다. 속바지를 입고 있었던 상황지만, 퍼포먼스 자체는 파격적이었다. 이 모습은 한 유튜버가 찍은 영상을 통해 퍼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이 접하게 됐다.
현아의 이번 노출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됐다.
평소 자신의 무대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처럼 이번 일도 '퍼포먼스'라고 봐줘야 한다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반면 "과한 노출" "이건 좀 아니다"며 현아의 노출 퍼포먼스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특히 현아는 엉덩이를 노출 시킨 상태에서 흔드는 아찔한 퍼포먼스까지 한 점이 보는 이들이 불편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현아는 지난 5월에도 노출로 인해 한 차례 논란이 됐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아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상반신 일부가 노출이 됐다. 의상 일부가 풀리면서 벌어졌다. 당시 현아가 의상을 부여잡고 의연하게 무대를 이어가면서 더 큰 노출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관객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노출 퍼포먼스였다. 이는 함께 무대에 올랐던 백댄서도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될 정도였다. 현아가 스스로 노출을 감행한 퍼포먼스지만, 논란은 피하지 못한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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