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청백적 포인트' 첼시, 어웨이 유니폼 유출 "클래식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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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첼시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흘러나왔다.
축구유니폼 전문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9일 "2019-20 시즌 첼시 유니폼이 유출됐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첼시 유니폼 상의는 전체적으로 하얀색 배경이다.
이 매체는 "이번 2019-20시즌 나이키 어웨이 유니폼들은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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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새 시즌 첼시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흘러나왔다.
축구유니폼 전문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9일 "2019-20 시즌 첼시 유니폼이 유출됐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첼시 유니폼 상의는 전체적으로 하얀색 배경이다. 가슴의 메인 스폰서는 변화가 없으며, 카라와 소매 부분에 빨강+파랑 줄무늬로 포인트를 줬다.
이 매체는 "이번 2019-20시즌 나이키 어웨이 유니폼들은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첼시 어웨이 유니폼 목 부분에는 `The Pride of London'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바지와 양말 색상 조합도 전했다. "하의는 상의와 마찬가지로 하얀색이다. 양말은 파란색이며 등번호, 이름 마킹도 파란색"이라고 전했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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