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163cm-41kg 몸매 비법 공개 "꾸준한 운동+1일1식"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9. 7. 2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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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다은이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송다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평소 많이 받는 질문을 이제서야 답해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다은은 운동복을 입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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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다은 인스타그램

배우 송다은이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송다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평소 많이 받는 질문을 이제서야 답해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다은은 운동복을 입은 모습이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다은은 "키 163.7cm에 체중 41kg, 체지방률 14~18%"이라며 "스무 살 때부터 헬스, 요가 (매트, 핫, 빈야사, 파워, 플라잉)를 해왔는데 저에게 맞고 꾸준한 재미와 집중력, 깨달음을 주는 운동은 1:1 기구 필라테스더라. 유산소도 된다는 게 신세계였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을 만나고 근 4년을 지루함 없이 근육의 컨트롤과 움직임, 내면의 변화까지 느끼며 운동하고 있다. 저는 마음에 안 들면 첫 호흡부터 동작 다시 한다"며 "따로 식단 관리는 하지 않는데 1일 1식(가끔 야식), 피부를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군것질을 잘 하지 않는 게 전부"라고 밝혔다.

한편 송다은은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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