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핑클, '루비' 가사에 분노..2019년 버전 재구성

김수경 2019. 7. 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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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캠핑클럽' 1회에서 데뷔 2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그룹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만난 핑클 멤버들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이들은 1집 수록곡인 '루비'의 가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가사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멤버들은 "알고 보면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이야기"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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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JTBC 예능 ‘캠핑클럽’./ 사진제공=JTBC

1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캠핑클럽’ 1회에서 데뷔 21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그룹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만난 핑클 멤버들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갔다.

캠핑을 떠나는 여행 첫날 출발 장소에 도착한 성유리는 멤버들과 함께 짐 정리를 시작했다. 곧 이효리의 엉덩이를 향한 추억의 장난을 쳤다.

이어 이들은 1집 수록곡인 ‘루비’의 가사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가사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멤버들은 “알고 보면 남자친구가 바람피운 이야기”라며 분노했다. 이효리와 성유리는 새롭게 2019년 버전 ‘루비’를 재구성했다.

이효리와 성유리는 본격적인 캠핑에 돌입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유쾌한 장난을 주고받으며 여행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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