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간세' 이수근X은지원, '상남의 세끼' 못 본다..공기 브랜드 맞히기 '실패' [종합]

조윤선 2019. 11. 22. 2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아이슬란드 간 세끼' 편 '용볼 대방출'을 진행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미션 하나만 성공해도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 프로그램 하나 만들자. 아예 새로운 시즌으로 '삼시세끼 외전' 말고 아예 평생 할 수 있게 부록 방송을 하자. '상남의 세끼' 어떠냐"며 소원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굿바이, 아간세"

2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아이슬란드 간 세끼' 편 '용볼 대방출'을 진행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미션 하나만 성공해도 소원을 들어준다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 프로그램 하나 만들자. 아예 새로운 시즌으로 '삼시세끼 외전' 말고 아예 평생 할 수 있게 부록 방송을 하자. '상남의 세끼' 어떠냐"며 소원을 말했다.

이후 이수근과 은지원은 제작진으로부터 검은 봉지 속 공기가 어디 지역의 공기인지 맞히는 미션을 받았다. 두 사람은 난이도 극상의 미션에 경악했지만, 이내 검은 봉지 속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미션에 집중했다.

두 사람은 봉지 모양과 비행기를 타고 온 순서까지 고려해 고민 끝에 한국과 독일, 아이슬란드 공기를 결정했다. 그러나 막판에 정답을 바꾼 은지원 때문에 정답 맞히기에 실패했다.

평생 5분 프로그램을 고정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은지원은 막판에 공기의 순서를 바꾼 은지원을 원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특가 한정판매
이상민, 70억 빚 청산…“서장훈, 대신 갚아준다고…”
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결혼 축하 “행복하게 잘 살기를”
김건모♥장지연, 내년 5월로 결혼 연기…예비 장인 “변경 이유가..”
'폐암 투병'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7주차...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차붐의 손녀♥” 한채아, 시父 차범근-딸 투샷 공개
미국 대표 '골프풀세트' 77%할인 '30만원'대 10세트한정~
경희대학교 '경희공력환' 90%할인 '3만원'대 100세트 한정!
'뜨끈뜨끈' 독일 명품 '온수매트' 57%할인 '12만원'대 판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