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日 싱글 'Lights' 뮤비 속 '청춘영화 주인공' 방탄소년단 뷔에 열도 들썩!
추영준 2019. 7. 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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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3일 10번째 싱글 'Lights /Boy With Luv'를 일본에서 발매했다.
이에 대해 나시옹렉스(NACION REX)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싱글곡이 발매되었음을 알리고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을 실었는데 특히 뷔가 나오는 장면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었고 나오는 장면마다 시선을 끌었다고 밝히고 팬들은 이러한 감상을 SNS상에서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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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3일 10번째 싱글 'Lights /Boy With Luv‘를 일본에서 발매했다.
뷔의 애칭인 ‘태태’를 따서 ‘태태랜드’라고 불리는 일본에서는 싱글 'Lights / Boy With Luv‘와 타이틀곡 ‘라이츠(Lights)' 뮤직비디오가 발표된다고 알려진 이후 기대감 속에서 기다리던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방탄소년단 싱글은 'Lights'를 비롯 'Boy With Luv' 일본어 버전, '아이돌(IDOL)' 일본어 버전 등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다. 싱글 발매와 동시에 첫 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Lights'의 뮤직비디오도 같이 발표되었는데 24시간만에 913만뷰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 해외 아티스트로는 1995년 셀린디옹 이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선주문 10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

뮤직비디오가 발표된 후 방탄소년단 뷔의 뮤직비디오에서의 모습과 보컬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뷔의 보컬은 이미 여러 해외매체와 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미국 빌보드에서는 감미롭고 표현력이 풍부한 폭 넓고 깊은 음색으로 뷔의 보컬을 평가했으며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 역시 뷔의 깊고 감성적인 음색은 BTS의 전반적인 사운드의 핵심요소인 매력적인 음색과 저음을 만드는데 탁월하다고 뷔의 보컬에 대해서 집중 조명한 바 있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깊고 영혼 충만한 보컬이며 넓은 음역대와 탁월한 솔로라고 평가받은 뷔의 보컬의 역량은 신곡 ‘Lights'에서도 그대로 발휘됐다. 뷔의 목소리와 우아한 감성이 곡과 뮤직비디오에 고스란히 녹아든 것이다.

신곡 'Lights‘에서 뷔는 중저음파트에서 고음파트까지 넘나들면서 깊고 풍부한 음색과 감성적이고 따뜻한 목소리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뷔가 부른 'Lights‘의 중저음 파트는 불안하고 권태로운 일상을 그린 가사처럼 부드럽고 섬세하게 표현했고 고음파트에서는 가벼운 가성과 리듬감이 돋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뷔가 등장하는 장면은 마치 한편의 청춘영화를 방불케하는 영상미가 돋보였는데 가사에 나오는 외로움과 행복의 감정을 표정과 목소리에 담아 표현해 노래에 깊이를 더하고 뮤직비디오 영상을 영화처럼 만들었다.
뮤직비디오에서 뷔의 청량감 넘치는 모습과 목소리는 그야말로 비주얼과 보컬을 동시에 만족시켜 팬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Lights' 뮤직비디오가 발표된 직후 뷔에게 시선을 사로잡힌 팬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나시옹렉스(NACION REX)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싱글곡이 발매되었음을 알리고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을 실었는데 특히 뷔가 나오는 장면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주었고 나오는 장면마다 시선을 끌었다고 밝히고 팬들은 이러한 감상을 SNS상에서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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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s' 뮤직비디오에서 뷔에 대한 일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
뮤직비디오에 뷔가 나오는 장면을 본 일본 팬들은 “태태의 감정이 담긴 노래하는 모습은 너무 소중하다” “태태가 내 빛('Lights)이야” “비주얼이 신이다” “파란머리 태태의 모습이 뮤직비디오로 남아서 너무 기쁘다”라고 반응을 내놓았고 곡에 대해서는 “뷔의 고음에 반했다” “저음이 다른 곡과는 다른 것 같은데 좋다“ ”고음파트를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어“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일과 7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13일과 14일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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