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숨막히는 초근접 셀카 '시무룩한 옹비드'[SNS★컷]

뉴스엔 2019. 9. 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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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가 옹비드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을 갈아 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목폴라 니트를 입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옹성우는 지난 9월 1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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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옹성우가 옹비드 비주얼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옹성우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을 갈아 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목폴라 니트를 입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짙은 이목구비와 T존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옹성우는 지난 9월 10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다.(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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