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서유기7' 회식 중 흥 폭발..춤신춤왕 따로 없네

뉴스엔 2019. 12. 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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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넘치는 흥을 발산했다.

이날 이수근은 회식 중 흥이 올라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강호동은 "노래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수근은 본격적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다.

이수근은 강호동, 피오 옷을 입고 나와 애절한 발라드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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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수근이 넘치는 흥을 발산했다.

12월 6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는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회식 중 흥이 올라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이에 강호동은 "노래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고, 이수근은 본격적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다.

이수근은 강호동, 피오 옷을 입고 나와 애절한 발라드를 열창했다. 뿐만 아니라 박남정 '비에 스친 날들'을 선곡, 현란한 댄스 실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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