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백종원, 다시마 무침 반찬 "육수 끓인 다시마 사용"
김나연 기자 2019. 8. 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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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백종원이 멤버들에게 다시마 무침 반찬을 선물했다.
이날 백종원은 강호동의 국수 육수를 끓이고 빼낸 다시마를 눈여겨봤다.
백종원은 "다시마 버리기 아까워서 만든 건데 이따가 밥이랑 먹으면 된다"며 이수근에게 시식을 권했다.
다시마 무침을 맛본 이수근은 "너무 맛있다. 냉장고에 반찬이 생겼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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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강식당3' 백종원이 멤버들에게 다시마 무침 반찬을 선물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방문했을 당시 비하인드가 방송됐다.
이날 백종원은 강호동의 국수 육수를 끓이고 빼낸 다시마를 눈여겨봤다. 그는 다시마를 먹기 좋게 채로 썬 뒤 다진 마늘, 쪽파, 고춧가루 등을 넣어 양념을 만들었다.
이어 그는 양념과 다시마를 섞어 진간장, 식초, 간 깨 등을 넣고 버무려 다시마 무침을 완성했다. 백종원은 "다시마 버리기 아까워서 만든 건데 이따가 밥이랑 먹으면 된다"며 이수근에게 시식을 권했다.
다시마 무침을 맛본 이수근은 "너무 맛있다. 냉장고에 반찬이 생겼다"며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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