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ITZY, 베스트 뉴 남녀 아티스트 "사랑 보답할 것" [2019 MAMA]

윤기백 2019. 12. 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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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ITZY(있지)가 '2019 MAMA' 베스트 뉴 남녀 아티스트상(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ITZY(있지)는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AMA(2019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뉴 여자 아티스트상 수상자로 호명된 뒤 "많은 분의 도움 덕에 이 상을 받았다"고 운을 떼며 "믿지(팬클럽)가 없었다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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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TZY(있지)(사진=Mnet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ITZY(있지)가 ‘2019 MAMA’ 베스트 뉴 남녀 아티스트상(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ITZY(있지)는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AMA(2019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뉴 여자 아티스트상 수상자로 호명된 뒤 “많은 분의 도움 덕에 이 상을 받았다”고 운을 떼며 “믿지(팬클럽)가 없었다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많은 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내년에도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있지가 되겠다.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Mnet 방송화면)
베스트 뉴 남자 아티스트상 수상자로 호명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런 큰 자리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신인상이란 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데뷔한지 9개월이 됐는데 모아분들 덕에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행복하고 즐거운 오늘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2019 MAMA’는 역대 최초로 돔에서 펼쳐진다.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 4만석 규모의 나고야 돔에서 최고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박보검이 3년 연속 호스트로 나선 가운데 차승원, 이광수, 이상엽, 이수혁 등 배우들을 비롯 레전드 가수 신승훈,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 모델 주우재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자와 화려한 해외 스타까지 ‘MAMA’에 함께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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